플래닛드림 워크샵, 첫번째 이야기

내일이 또 금요일이야? 2017년 된지 얼마 안 지난 것 같은데, 시간이 왜이리 빨라?
쌀국수 가서 다낭 한 그릇 하면 딱 좋겠다…

보통 다른 회사 상사들은 ‘꿈 깨라,지금 같이 바쁜 시기에 무슨 쌀국수야’ 라고 할 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Live the dream 이라는 슬로건을 따라 꿈을 사는 드리머즈.
자고로 고기는 씹어야 맛이고, 아이디어는 실천 해야 맛인 법입니다. 숙소부터 알아봅니다.

풀장과 곳곳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마음에 쏙드는 깔끔한 숙소네요.

가자! 쌀국수 가서 다낭 한 그릇 하고 오자!

 

한 마디에 순풍에 돛 단 듯, 야심한 밤에 치킨 시키듯 순조롭게 계획된 워크샵.
함께 하지 못하는 드리머즈의 마스코트 플래닛과 드림이를 단체티셔츠에 새기는 의리도 잊지 않았죠.

[플래닛 (7세)]

[드림이 (2세)]

워크샵 D-1, 설레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미리 모인 선발대 인원들.

‘단합에는 역시 PC방이지’를 외치며 비싼시계 6:6 대전으로 워밍업하는 드리머즈.

자, 이제 진짜로 출발해 볼까요?

다낭의 작열하는 태양 아래 새까맣게 탈 준비 된 사람 누굽니꽈아아아악!

선발대보다 후발대가 숙소에 먼저 도착하는 기염을 토하며 워크샵이 시작됐습니다.

아쉬움을 뒤로 하고 현지인한테 얻은 맛집 정보!

쌀국수에 왔으니 다낭부터 먹어볼까요? 빛깔이 곱네요.

베트남에 왔으니 베트남 법을 따라야겠죠?

빠른 적응과 현지화 진행 중 ▶ ▶▷▷▷

관광객이 현지인으로 착각해서 길까지 물어볼 정도는 돼야 현지화의 완성★

금강산도 식후경, 다낭도 식후경!

로컬 쌀국수 부터 다낭 앞바다에서 갓 잡아온 해산물, 전두부를 강타하는 진한 베트남 커피까지 섭렵해봅니다.

체력을 채웠으니 경험치를 쌓으러 떠나볼까요.

기본아이템은 장착하고 떠나야죠!

현지 이동수단으로 이동속도 +50 /  보호구로 방어력 +10 획득 후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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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경험이 가득했던 다이나믹 여행기, 그 두번째 이야기 To be continu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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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 fallinlove_danang

    ㅋㅋㅋㅋㅋㅋ아 너무 웃겨요! 다낭 가고 싶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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