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덴탈디바이스의 시작

[ BACKGROUND ]

이플래쉬x이병헌
설명이 필요없는 브랜드 엔도서.

‘8억 칫솔’ 이플래쉬가 가진
다양한 소구포인트를 stereo type에서 벗어나,
가장, 최고로 매력적인 방식으로 이야기 하고 싶었습니다.
 

[CREATIVE SOLUTION]

Idea의 출발.
“배우들이 무엇을 가장 열심히 Selling 하는 순간은 언제인가?”
– 영화 홍보 인터뷰

홍보를 위한 홍보가 아닌,
영화의 철학/가치관에 자신을 완벽히 동기화하여
그 세계관을 소개하는 순간.
 
이플래쉬 캠페인에서는
위와 같은 포인트를 스마트하고, 위트있게 활용하고자 했습니다.
 
‘왜 8억 칫솔일까요?’
가장 근본적인 이야기부터,
3분 양치 습관, 그리고 각 제품군까지.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빼지 않고 다 전달하면서도 시청자가 끝까지 보고 싶게 만들기.
이 어려운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습니다.
 
최고의 제품과 최고의 모델이 만나서 가능했던 이야기.
이제 칫솔 대신 덴탈디바이스, 이플래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