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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을 15분 만에?” 에구머리야 왕국의 공주 이야기

 

[ BACKGROUND ]

‘세계 판매 1위 진통제, 애드빌’

화이자 애드빌은 세계 판매 1위의 진통제이지만 국내에서는
시장 점유율과 인지도가 많이 떨어지는 상황,
애드빌의 ‘15분만에 통증을 완화시키는 효과’를 강조해야 했습니다.

‘진통제’라는 단어에서 오는 무게감을 고려해,
효능을 어떻게 쉽게 전달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으로 시작했습니다.

 

[ IDEA ]

‘서프라이즈한 효과, 애드빌’

소비자들에게는 낯선 브랜드인 ‘화이자 애드빌’의 인지도를 높이고,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포맷을 활용했습니다.

또한, 이제까지 화이자가 진행했던 TVC와는 다른 방식의 스토리로 접근하였고,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옛날 왕국 이야기로 메시지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귀에 익숙한 서프라이즈의 성우가 옛날 이야기를 하듯이 전개하며
이야기의 기승전결을 탄탄하게 전달하여 광고를 끝까지 볼 수 있도록 힘을 실었습니다.

그리고 제품의 장점인 ’15분 내 빠르고 강력한 효과’를
이야기 속에서 반복되는 장치로 녹여내 소비자에게 인지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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