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연기천재가 된 사연은?

친구 핑계는 그만! 이제 아무나 만나지 마세요!

 

[ BACKGROUND ]

‘소셜 데이팅 시대’

스마트폰으로 인연을 만나는 것이 더 이상 이상한 일이 아닌 시대
하지만, 그런 시대적 특성과 다르게 소비자들은 모순적인 태도를 갖고 있었습니다.

‘소개팅 앱에 대한 불신’
‘신뢰감이 떨어지는 소개팅 앱의 매칭 서비스’
’소개팅 앱을 사용하는 자신에 대한 타인의 시선 의식’ 등 부정적인 시각이 존재하는 현재,

많은 사람들이 아만다 앱을 이용하고 있다는 사실과
신뢰감 있는 소개팅 서비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여 부정적인 편견을 깨야 했습니다.

 

[ IDEA ]

‘소개팅 주선경험 있는 미혼남녀의 약 70%는 주선으로 인한 피로감을 느낀다.’

우리는 이러한 피로감으로 인해 주선을 꺼려하는 타깃의 인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이는 주선자와의 관계에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 없던 아만다에게는 기회요소였습니다.

소개팅 횟수가 늘어갈수록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도 지쳐가고 있던 그들의 이야기

우리는 소개팅 앱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신규 유저 유입을 위해
타깃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광고에 녹여내고자 했습니다.

 

“아무나 만나다 보니 거절하는 ‘연기력’만 늘었다”

마음에 들지 않는 소개팅을 벗어나기 위해 친구를 핑계로 자리를 벗어나려는 여자

소개팅을 해봤다면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과장되게 표현하여
영상에 대한 집중도를 높였고, ‘소개팅 급 탈출 부문 연기 대상’이라는 반전요소를 더해
영상을 본 소비자에게 큰 즐거움을 제공했습니다.

특별한 인연을 만들어주는 소셜 데이팅.
이제 아무나 만나지 말고, 아만다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