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OW LIVE

생생한데, 스노우 안 쓰노우?

 

[ BACKGROUND ]

‘카메라 어플 계의 스테디 셀러, 스노우’

스노우는 얼굴 인식 카메라로 스티커가 적용되는 어플리케이션으로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스노우는 스티커 기능을 넘어, 동영상을 통해 소통하는 어플로 커뮤니케이션 영역을 확장하고자 했습니다.

‘스노우는 카메라 어플이라는 고정관념을 깨자!’

스노우의 최종 목적지는 ‘영상에 최적화된 채팅, 움짤 메시지를 활용한 이모티콘’으로
일상에 재미를 더하는 어플로의 포지셔닝이었습니다.

카메라 기능에 있어서는 명실상부한 어플이었지만,
스노우 내에 메신저와 라이브 기능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은 적기 때문에
스노우의 움짤 기능의 메신저와 생생한 라이브 기능을 어필하기 위한 솔루션이 필요했습니다.

 

[ IDEA ]

‘5초 범퍼애드로 임팩트를!’

컨텐츠 홍수의 시대, 순식간에 수많은 컨텐츠가 생겨나고 사라지는 요즘
우리는 스노우의 비디오 메시지 기능과 움짤 기능을 짧고 강력하게 어필하기 위해
5초 범퍼애드로 임팩트를 주기로 했습니다.

5초라는 짧은 시간에 유저들의 눈에 띄기 위해서는, 유저의 니즈를 알아야 했습니다.
그들은 오락적 요소를 좋아하고, 채팅창에서 단어를 짧게 쓰려는 경향을 보였으며,
이모티콘 이상의 감정 표현으로 자신을 독특하게 표현하길 원한다는 타겟 인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볼 수 있다’는 스노우의 강점을 활용하여 과장되고 유머러스하게 기능을 녹여내고, 유저의 니즈를 반영해 ‘스노우 안 쓰노’라는 언어유희를 활용한 슬로건으로 3편의 시리즈 광고를 제작하였습니다.

스노우의 생생한 메신저와 라이브 기능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스노우 라이브 – 바다 편

스노우 라이브 – 번지점프 편

스노우 메신저 – 비교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