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지고 쳐야 야구다

던지고 쳐야 야구다, 스트라이크존!

 

[ BACKGROUND ]

“스크린야구의 도약”

국내 스포츠 최초로 800만 관중을 동원한 인기 스포츠, 야구
그 인기가 이어져 이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크린야구라는
새로운 놀이문화로 자리 잡아가며 관련 시장 또한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추세에 있습니다.

해당 시장에 진입한 다수 브랜드 간의 경쟁이 심화되어가는 상황에서
스크린 야구 카테고리 킬러로서 스트라이크존의 브랜드 포지셔닝을 위해서는 새로운 전략이 필요했습니다.

 

[ IDEA ]

먼저, 기존 대중이 접하지 못하던 새로운 비즈니스 카테고리인 스크린야구에 대한
인지 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한 전략이 필요했습니다.

‘차별화된 장점을 부각하다’

경쟁사에는 없는 피칭모드를 갖춘 스트라이크존만의 특장점을 강조하기 위해서는
쉽고 오래 기억될만한 키 메시지가 효과적일 것이라 판단했습니다.

배팅뿐만 아니라 피칭까지 즐길 수 있는 ‘진짜 스크린 야구’ 에서 출발한 키 메시지,

‘던지고 쳐야 진짜 야구다!’

단순 USP나열로는 차별화가 어렵다고 생각하여 키 메시지에 자연스레 USP를 녹이며,
실제 야구장에서 시구, 시타를 하는 모델 트와이스의 발랄한 모습을 통해 스트라이크존만의 강점을 담아냈습니다.

TVC와 함께 다양한 SNS이벤트 및 프로모션을 연계하여
2차 바이럴을 유도한 스트라이크존 캠페인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 RESULT ]

– 2개월 간 8개 채널 집행
– KPI 190% 달성(GRP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