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에코손수건 캠페인

[ BACKGROUND ]

손수건 한 장을 사용하는 작은 습관이
지구 온난화를 예방할 수 있다는 의미를 가진,
이니스프리의 대표 친환경 캠페인 ‘에코 손수건’

2018년 9회차를 맞은 에코 손수건 캠페인.
플래닛드림은 조금 더 특별하게 만들고 싶었습니다.

단순히 손수건 한 장을 더 받는 ‘판촉행사’가 아닌
영타겟들이 자발성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는 ‘Green event’를 만들고자 했는데요.

특히, 영타겟들의 환경 보호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캠페인에 공감하며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솔루션이 필요했습니다.

 

[ IDEA ]

가장 중요한 건,
환경보호 행위 자체에 대한 거리감 좁히기.

환경보호란 거창한 행위가 아닌,
일상 속 소소한 행동부터 시작하는 것임을
새롭게 인식시키고자 했습니다.

따라서,
‘언제 어디서나 즐겁게 할 수 있는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의 의미를 담아,
“Play green everywhere”를 캠페인 슬로건으로 확정하였습니다.

 

[ CREATIVE SOLUTION ]

“Play green everywhere” 캠페인에서,
Creative로 전달하고 싶은 느낌.

“거창하지 않은”
“따분하지 않은”
“고루하지 않은”
“쑥스럽거나, 부끄러움 없는”

하나의 워딩으로 정리하면,

“젊고, 힙하다”

# innisfree x Jay-park

트렌디함, 힙함을 대표하는 셀럽 Jay-park을 활용.
영타겟이 ‘에코 손수건’ 캠페인을
보다 친근하고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예상치 못한, 그래서 더 매력적인 콜라보레이션!
지금 바로 감상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