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는다 통한다 LiivTong

온 가족의 사랑이 통하는 우리 아이를 위한 디지털 저금통, 리브통

 

[ BACKGROUND ]

‘화폐의 현대화‘

캐시리스 사회의 도래.
즉, 현금을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는 사회가 가능해졌습니다.

이런 사회에서 한 아이를 위해 지갑을 여는 가족이
부모와 조부모, 외조부모, 이모, 삼촌 등 8명에 달한다는 의미에 빗댄
‘에잇 포켓(8-pocket)’ 현상마저 보편화되고 있습니다.

‘현금 사용이 현저히 줄어든 사회’

‘한 아이를 위해 온 가족이 지갑을 여는 사회’

이와 같은 환경 속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화폐의 소중함과 저축의 즐거움을 알려줄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에서
국민은행의 ‘LiivTong’ 프로젝트는 시작됐습니다.

 

[ IDEA ]

‘저금통의 추억을 살리다’

기존에 없던 생소한 제품을 알리기 위해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제품 자체에 대한 새로운 정의였습니다.
제품을 이야기하는 당사자조차 단 한 문장으로 제품을 규정할 수 없다면,
이를 받아들이는 고객의 입장에선 혼선이 야기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리브통 > IOT 저금통 > 디지털 기능을 담은 돼지저금통

실 고객층인 젊은 부모들이 돼지저금통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고,
그들의 자녀들 또한 착한 일을 하고 용돈을 받아 돼지저금통에 모으는 기분을,
가족 모두에게는 화폐의 소중함과 저축의 기쁨을 전달 할 수 있도록 국민은행 LiivTong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우리 아이를 위한 저금통, 리브통!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