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시땅 노란 트럭

WE BRING PROVENCE TO YOU, 록시땅 노란 트럭

 

[ BACKGROUND ]

핸드 크림으로 유명한 록시땅은 프랑스 프로방스의 향과 자연주의를
그대로 담은 150개의 식물들을 원료로 하고 있습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원료와 제품의 트루 스토리를 모두에게 전하고 싶은 록시땅
발라보고 맡아보지 않으면 모를 프로방스의 부드러운 향긋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필요했습니다.

가장 록시땅다운 방법으로 록시땅을 알리고, 함께 록시땅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방스를 ‘그대로’ 가져오자는 마음에서 캠페인은 시작됐습니다.

 

[ IDEA ]

“증류기와 작은 트럭, 그리고 자연의 원료들에 대한 탄탄한 지식을 가진
올리비에 보쏭은 23살 때 에센셜 오일을 증류하여 프로방스 지역 시장에서…”

록시땅의 히스토리에서 우리는 그 답을 찾았습니다.
프로방스 자연 그대로의 원료들을 가득 실은 ‘트럭’.

록시땅의 브랜드 컬러를 활용하여 ‘록시땅 노란 트럭’을 만들고,
트럭 안에는 록시땅의 다양한 제품들과 그 제품 원료인 꽃과 식물을 한 가득 실었습니다.

서울, 경기도, 부산 곳곳의 쇼핑몰과 백화점으로 소비자들을 직접 찾아가,
약 4만 여명의 소비자들이 제품을 직접 테스트하며 프로방스를 체험했습니다.

그 결과, 록시땅의 인지도를 높이고 제품의 사용법과 브랜드 스토리를 소비자에게 전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