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時三十

열혈회사원 손현주의 질주가 시작된다!

 

[ BACKGROUND ]

“은행의 서비스는 늘어만 가는데,
자신이 제대로 누려야 할 금융 서비스는 충분히 활용하지 못한다?”

그 이유는 바로, ‘짧은 은행 영업 시간’
직장인에겐 ‘미션 임파서블’에 가까운 은행 업무 보기

이런 직장인들에게 한 줄기 빛과 같이 내려온 서비스,
‘저녁에도 주말에도’ 찾을 수 있는 SC제일은행 뱅크샵/뱅크데스크 

우리는 직장인들에게 이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고민했습니다.

 

[ IDEA ]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직장인들의 공감’

직장인들은 밀린 업무 처리와 상사의 눈치를 보다가
4시 무렵이 되어서야 서둘러 준비해서 부랴부랴 은행을 찾지만,
업무마감으로 인해 ‘굳게 닫힌 은행의 문을 보며 망연자실 했던 경험’을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이러한 타겟의 공감을 유도할 직장인의 대명사 캐릭터, ‘손부장’

은행의 짧은 영업 시간은 스릴 넘치는 ‘시간 제한’ 요소로 표현해 긴장감을 더했고,
긴장감 속, 혼란스럽고 복잡한 사무실 풍경과 대조되는
SC제일은행 뱅크샵/뱅크데스크의 모습을 보여주며 서비스의 편리함을 강조했습니다.

짧은 은행 영업 시간 탓에 스트레스 받고 있을
이 땅의 수많은 손부장들을 생각하며 만든 영상,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 THE RESULTS ]

– Youtube View 130만 / Facebook View 60만
– Total Imps 5,500만, View 200만
– KPI 대비 130%(조회수 기준)

 

Youtube
View 1.3M
Facebook
600K
Total
Imps 55M / View 2M
Total
KPI대비 130%(조회수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