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착한금융, 우체국 금융

[ BACKGROUND ]

단순한 인지를 넘어 ‘선택의 이유’를 만들다
기존 광고를 통해 우체국 금융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는 소비자들.
이제 소비자들이 우체국 금융을
‘선택할 이유’가 필요할 시점.

이미 타 금융 브랜드들의
여러 상품과 광고들이 과포화 된 상태에서

우체국만의 목소리로 이야기 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 IDEA ]

고객의 내일 + 착한 금융
타 보험사들의 메시지
응원하거나, 자랑하거나, 기술을 뽐내거나…
하지만 우리는 업의 본질을 생각했을 때
‘고객의 내일’을 생각하는 우체국이 되어야했고

그동안 우체국이 쌓아 온 ‘착한’ 이미지를 통해
‘지속가능하고 선택할 만한 금융’임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단순한 상품보다 더 큰 이야기를 하는 우체국,
마침내 우체국 금융의 새로운 선언이 시작됩니다.

‘내일의 착한금융, 바로 포스트 금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