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사진 캠페인

[ BACKGROUND ]

무증상이지만, 사망률이 15%가 넘는 무서운 질병.
골다공증 – ‘소리없는 뼈도둑’
 

질병에 대한 총체적 위협소구 필요한 상황.
다만, 절대 가지 말아야 할 길은
공포심을 활용한 위협소구라고 생각했습니다.
 

유병율 50% 에 해당하는 5060F 타겟의 최근 life style은
그 어느때보다 진취적이며,
무섭거나 혐오 콘텐츠를 지양하고,
일상적 행복을 추구하기 때문이죠.
 

또한
외관상으로 보면 멀쩡해 보이며
노화의 한 요소로 생각하여
질병을 알아 채기 어렵고,
 
의심 증상이 있어도
병원비 부담에 검진받기 어렵고,
 
질병에 대한 정확한 정보전달 채널이 부족해
병에 대해 이해하기 어렵고,
 

모든게 어려운 그들의 마음을 돌릴 수 있는 방법론으로,
가장 중요한 고려사항은 ‘쉽게’ 였습니다.
 

플래닛드림은,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골밀도검사..
Bone-scan, 골밀도, T-score
모두 어려운 말 아닐까?
 

모든게 어려운 그들의 마음을 돌릴 수 있는 방법론으로,
가장 중요한 고려사항은 ‘쉽게’ 였습니다.
 

골다공증에 대한 잘못된 생각들을 바로
Bone Scan 하자마자 내 상태를 바로
더 건강한 삶을 위해 지금 병원에 가서 바로
 
골다공증 바로 알기
‘튼튼사진’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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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만나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