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또하또 네일핏 캠페인

[ BACKGROUND ]

네일아트의 새로운 형태,’젤네일스티커’
네일샵, 셀프네일을 대체할 수 있는 제품으로 매우 큰 성장을 하고 있는 카테고리인데요.

데싱디바, 인코코 등의 경쟁사가 해당 시장을 리드하는 가운데,
소비자들에게 “하또하또 네일핏”이 새로운 구매고려군이 될 수 있도록,
Tipping Point가 필요했습니다.

 

[ IDEA ]

가장 중요한건,
타겟이 공감할 수 있는 소구점 만들기

우리의 타겟인,20대 여성

취업에
야근에
연애에
.
.
스트레스풀한 삶을 살고 있는 그녀들

그녀들에게 네일아트는,
2018년 메가 트렌드 “소확행”과 가깝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 CREATIVE SOLUTION ]

“소젤행 : 소소한 젤네일로 인한 행복”
“내 일은 안풀려도, 네일은 내 맘대로”

20대 여성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일상 속 해프닝.

그리고, “내 일”은 안풀려도,
소소한 “네일”로 행복해질 수 있는지는 순간들을
에피소드화 하여 표현했습니다.

 

[ WHO’S GONNA DO IT? ]

“하또하또 네일핏 x 태연”
타겟 여성들의 워너비 셀럽 ‘태연’을 활용.
노래와 춤의 중독성, 귀여운 브랜드 이미지를 극대화 하였습니다.

 

[ THE RESULTS ]

– Total Organic View 900만 이상
– 크리에이터 패러디 영상 다수 자발적 생성
– 온에어 이후 1달만에 20만개 이상 판매
– 브랜드 출시 10개월만에 100억 매출 달성

관련기사 : 소시 태연도 반한 ‘네일스티커’로 10개월만에 100억 번 젤라또팩토리 CEO
 

보는 순간, 네일을 하고 싶어지는 캠페인!
지금 바로 감상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