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브릭타임

[ BACKGROUND ]

‘스와치온, 세상의 모든 원단을 쉽고 빠르게’

패션 디자인의 핵심이자 디자이너의 고민인 원단 소싱.
해외에는 동대문 원단시장처럼 대규모 시장이 없어,
다양한 원단을 직접 만져보고 발주하기 어렵습니다.
 
스와치온은 동대문의 원단을 DB화하여,
해외 디자이너들에게 쉽고 빠르게 원단을 제공합니다.
 

[ IDEA ]

‘당신이 크리에이티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원하는 원단을 위해 발품을 파는 디자이너들.
쉽고 빠르게 원단 고민을 해결한다면,
디자이너들이 크리에이티브에 더욱 집중할 수 있지 않을까요?
 

[ CREATIVE ]

‘Your fabric source of endless inpiration’

스와치온을 통해 성공적으로 브랜드를 성장시키는 디자이너의 이야기,
지금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