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없던 이동생활의 시작

[ BACKGROUND ]

스마트 모빌리티 ‘씽씽’

수많은 전동 킥보드 브랜드들,
 
베타서비스를 마치고
정식적으로 서비스를 런칭하며
씽씽만의 메시지가 필요했습니다.
 
공유형 전동 킥보드를 접하는 소비자들에게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야 했습니다.

 

[ CREATIVE ]

세상에 없던 이동생활의 시작

복잡한 도시, 걷기 애매한 거리 등
일상에서 모든 성별, 모든 연령대가
공감할 수 있는 답답한 상황을 통해
씽씽이 솔루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표현하였습니다.
 
도시의 새로운 활동력, 씽씽
여러분도 함께 씽나게 달려보겠 씽~?